현대판 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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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은 남을 정죄하는 것이다.

성경에서 하지 마라고 하는 것은 누구도 실천 불가능하고 지킬 수도 없는 말씀이고 율법이다.

예컨데: 
남에게 성경의 말씀을 들이대고 죄짓지 말라.
성수주일 하라. 감사 헌금과 십일조를 하라.고 하는 등은 과거와는 달리 현대판 율법이다.

현대판 목사들과 교회들의 부정부패가 누구도 예외없이 여기서 생겨남이라.

깨달지 못하는 자에게는 이 말이 큰 충격이요.
깨달는 자에게는 은혜의 말씀이라.

과거와는 달리 과학이 눈부시게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오늘날 성경의 말씀을 일점 일획이라도 [더하거나 빼지]말라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말씀만 보고 가르치는 자들이 많다.

한편의 성경에서는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로 삼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다 기록하지 못한다는 성경 말씀을 나아가 적극적으로 해석하지 못하고[더하기 빼기]의 수학에 목사들과 교회들이 겁을 내고 있다. 

성경에 기록된 5달란트.2달란트.1달란트의 비유를 깊이 생각해보자. 

자유함을 예로 들고 있다.

성경을 봅니다.

세상에 의인은 하나도 없나니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나니.
의인은 영원히 살리라.

죄의 삯은 사망이라.

죄가 없는 인간은 세상에 한사람도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해 본다.

율법은 각 개인에게 거울이 되어 자신의 행동과 양심에 비추어 스스로를 삼가하고 조절하면 된다. 

그러나 남에게 들이되고 하지마라.라고 한다면 똥뭍은 개가 겨뭍은 개를 나무라는 격이고 율법이 되는 것이다. 

성경 말씀에도 남의 눈에 티를 보면서 자기의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너희가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느냐 율법아래 있고자 하는 자마다 저주아래 있나니. 라고 말씀하고 있다. 

명심하라.

율법이 남을 정죄하는 것이라면 복음은 남을 사랑하는 것이니라.

편집장 박재원


2023.09.14/10.1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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